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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자동탈봉기

자동탈봉기는 전문지식이 부족한 비전문가를 비롯해
양봉 초보자부터 남녀노소 누구든 간편히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벌통에서 벌집을 꺼내고 꿀벌을 털어내어 외부에 적재하는
휴대용 양봉 자동화 기기 입니다.

기존 전통 방식에서는 벌통에서 벌집의 인출 – 탈봉 – 적재 작업이 전부 수작업으로 진행 돼 최소 2명, 최대 5명의 인원이 수일간 벌통 100개 당 벌집 800~1,000개를 일일이 손으로 하나하나 작업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자동탈봉기는 양봉 초보자도 벌통에서 벌집을 인출하고 동시에 탈봉하며, 벌통 바깥 부분에 벌집을 적재보관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이 버튼 한번만 누르면 간단하게 수행 및 완료됩니다.

대성 자동탈봉기는 최소 인원으로 인출-탈봉-적재 3가지 작업을 한번에 쉽게 ! 단일 공정 및 자동으로 편리하게 해낼 수 있습니다.

사양 및 구성

제품사양

•  제품명 : 자동 탈봉기
•  제조 : 대성 스마트하이브
•  치수 : 820 x 550 x 515 mm (W x D x H mm)
•  무게 : 9kg / 배터리 제외
•  전원장치 : 24V DC Adaptor (Power Supply)(기본제공) /
24V DC Battery (추가옵션)
•  재질 : 알루미늄

구성

•  본체
•  전력공급장치
•  매뉴얼
•  보증서
•  배터리 팩 (추가옵션)

제품 기능

•  버튼 하나로 손 쉽게 벌통에서 벌집을 꺼낼 수 있습니다.
•  벌집을 꺼내는 중에 벌집에 달라붙은 벌을 자동으로 털어줍니다.
•  전 세계 다양한 크기의 벌통 및 벌집 크기에 맞게 조절이 가능합니다.

01. 인출 작업

- 자동탈봉기가 벌통 내부의 벌집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상단으로 끌어올립니다.
- 잘못 놓여진 벌집을 감지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02. 탈봉 작업

- 자동 탈봉기 버튼을 누르면 벌집이 상단으로 끌어 올려집니다.
- 서로 반대 방향으로 회전하는 2개의 솔에 의해 벌집 표면에 붙어있는 벌을
기계의 아래 쪽 방향을 향해 안전하게 털어내 줍니다.

03. 적재 작업

- 인출 작업이 완료된 벌집은 외부 적재 걸이대에 차례대로 보관될 수 있습니다.
- 인출된 벌집이 적재가 되고 난 후 자동탈봉기는 다시 인출작업을 진행합니다.
- 적재는 최대 8매까지 보관이 가능합니다.

자동탈봉기는 복잡한 작업 단계를 간단하게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양봉 초보자도 벌통에서 벌집을 인출하고 동시에 탈봉하며 벌통 외부에 벌집을 적재보관 가능합니다.
이 모든 게 버튼 한번만 누르면 작업이 수행 및 완료 됩니다.

•  벌통 1개당 작업 시간은 약 1 분입니다.
•  전 세계 다양한 크기의 벌통 및 벌집에 호환이 가능하도록 설계 되었습니다.
•  자동탈봉기 무게는 가볍게 들 수 있을만큼 가볍습니다. (8kg, 배터리 제외)
•  배터리 팩은 약 2kg입니다.
•  전원은 어댑터와 배터리 팩 둘 중 하나를 선택하여 사용 가능합니다.
•  배터리 팩은 별도 옵션입니다.
•  별도 옵션으로 사용가능한 배터리 팩 하나로 약 50개의 벌통에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  자동탈봉기 내부에 부착되어 있는 봉솔은 탈부착이 쉽고 수시로 청소할 수 있습니다.

"자동탈봉기 사용 시 작업자의 손목과 팔목이 피로하지 않고, 고된 노동이 대폭 감소 됩니다.
같은 시간을 일한다면, 기존 보다 최소 30% 많은 양의 벌통에서 작업이 가능합니다."

작동방법

01

벌통의 뚜껑을 열어,
벌집 안의 덮개 등을 제거합니다.

02

벌통 위로 본 제품을 올립니다.

03

자동탈봉기의 전원 스위치를 켭니다.

04

시작 버튼을 누릅니다.

05

자동탈봉기가 작동 하면서 벌통 안에 있는
벌집을 수직으로 인출합니다.

06

자동탈봉기가 벌집을 인출함과 동시에 2개의 봉솔을
이용해 벌들을 안전하게 털어낼 수 있습니다.

07

벌집이 벌집걸이대에
적재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08

적재된 벌집을 수거합니다.

09

작업이 끝나면 완료 알람음 소리가 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꿀을 채취하거나 벌집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벌집을 꺼내야 될 때 등에 사용합니다.

자동탈봉기는 다양한 벌통과 벌집에 호환되도록 폭 조절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대성 스마트하이브 자동탈봉기는 국내 모든 형태의 다양한 벌통에 맞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동탈봉기는 양봉도 직접 하는 엔지니어들이 만든 제품이기 때문에 프로폴리스와 밀랍이 많이 붙어 있는 벌집, 그리고 꿀이 가득 찬 벌집도 충분히 들어 올릴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래의 사진 정도로는 붙어있는 것은 가능 하나 그 이상 붙어있는 것들은 불가합니다.

예시 이미지

기존 탈봉기와 마찬가지로, 대성 스마트하이브 자동탈봉기는 2개의 봉솔이 회전하며 벌집을 쓸어 내주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기존 탈봉기 보다 벌들의 안전을 고려한 제품 설계 및 디자인과 더불어 더 부드러운 소재의 브러시를 사용해 벌들을 더욱 안전하게 털어낼 수 있습니다.

꿀을 채취하거나 벌집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벌집을 꺼내야 될 때 등에 사용합니다.

자동탈봉기는 다양한 벌통과 벌집에 호환되도록 폭 조절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대성 스마트하이브 자동탈봉기는 국내 모든 형태의 다양한 벌통에 맞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약 50 ~ 80개의 벌통을 작업할 수 있습니다.

완충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2시간 정도입니다.

적재된 벌집 중 벌들에게 노출이 되는 첫 번째 벌집에만 다시 달라붙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에 대해 자동탈봉기는 벌들이 드나들 수 있는 하부에 PC필름을 붙이도록 개선하여 벌들이 밖으로 나오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PC 필름은 벨크로를 사용하여 탈부착이 용이합니다. 계속해서 더욱 완벽한 방법을 찾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존 방식의 양봉은 최소 2~5명의 전문 양봉인력이 작업을 해야 되며, 벌통 150개를 작업할 때 4~8시간이 소요됩니다. 하지만 자동탈봉기를 이용하면 최소 인원(2명)으로 5시간 안에 작업을 끝낼 수 있습니다. 자동탈봉기 사용 시, 1인 작업자, 그리고 배터리 팩만 있으면 힘든 양봉작업이 훨씬 쉬운 작업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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